조국 대표님께서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내다 버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개별적인 개인의 존재가 자기의 행동을 책임지는 것이고그럴 능력이 있어야 정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예수님의 제자 중에서도 가롯 유다가 있고그 날도 전부 잘못된 이들이 골고타 언덕의 그 부당한불의한 그 죄에 가담하였습니다
그냥 버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격한 표현을 쓰는 이유는우리 사회가 일본 벚꽃 문화에 절고 절어서다함께 피고다함께 져야 해서결국 일부 잘못된 인사들의 잘못으로 인해어떤 공동체가 다 책임을 지고이런 것은 소위 연대 책임인데군대도 아니고통제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그 사람들 잘못이고그대로 감싸안을 이유는 없는 것이고그 범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데
아마 입시 비리 관련해서 책임이 있는 가운데단죄가 어려우셨던 것은 아닌가 싶은데입시 비리라고 보는 것은그것 역시 정의가 아닙니다.피해자가 나온 것은 맞지만이 경우는 민주화 유공자 집안에 대한 국가 보훈의 예우에서상당히 잘못된 낮은 수준의 국가 보훈이어서그러한 가운데 그 자녀들은 독립된 인격체이고그런 고문을 겪거나 겪을 위험이 있는 경우를 예상하고도민주화 운동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그만한 국가 예우가 있어야 그게 정의인데그런 것이 셀프 국가 보훈이라며 제동이 걸렸던 것이다 문제이고그것은최근이아니라아마 정부 수립 초기에도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던 것이아닌가지금도 그런 때와 같이유공자 분들이 정부를 구성하고 국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5공세력 등을 청산하지 못하는 것과친일 청산이 안되고 있었던 것이닮아있고문제는그렇게 닮아서 진행되어 오늘에 문제를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원하는대학교에서 성적을 못받아 대학 졸업을 못하게 된다면몰라도 올에이로 졸업했다면 인정해 주는 것이국가 보훈에서 1류 국가 보훈에해당한다고할것입니다.
그 부분을 명확히 하지 않아독립운동하면3대가 망하고이런 것은국민 개개인 혹은개별 가정 곳곳에해악으로 자리해오늘도 회복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은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부담 갖지 마시고 정의를 구현 하셔서가해자들이 저지른잘못을 조국혁신당이전체가 대신 짊어지고 가시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당은 국민들을위해 존재하지범죄자들의 잘못을 책임져 주는 일을 위해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조국 혁신당은 국민들의 지지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그런 식이 하 느님 뜻이 라면초대 교회 시작 부터 문을 닫아야 했을 것입니다. 서울특별시에서 이번에 발생한 어린이 납치 사건에서범인들이 서울특별시민이었다고서울특별시민 전체가 납치범에 대한 그 죄악을대신 짊어지고 감옥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렇게 그 범죄자들 때문에 서울특별시가 해산된다든지서울특별시민들이 서울특별시를 떠나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절대로 아닌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서울특별시를 하나님께 봉헌 한다여기에 대해 도올 교수님께서원광대 강연에서도 수년 전에 언급하셨지만그런 식으로 되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상당히 일본식 사고 친일 식민 사관에절고 절은 그런 분들만 가능한 생각이라고보여집니다.
아무리뭉치면 살고흩어지면 죽는다지만이런 일에뭉쳐서 책임질 것은절대로 아니고조국 혁신당은 국민들을 위한 일을계속해 가면 된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성범죄자들의 범죄가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치에서 이탈된 것이지조국 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치는 그 가치 기준은 변한 것이 없다는 점에서조국 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치의 가치에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은변함없이 그 정치의 가치가 우리 사회에서 구현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탈당하신 피해자 분들이 즉시 조국혁신당으로 복귀하시고가해자들은 정의롭게 제명하시고정의가 구현되었음을 선포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런 혁신의 길에서 잠시 머뭇거렸다는 점을 대국민 사과하신다면가해자들에 대한 정의가피해자들의 복귀를 통한 정의의 구현이우리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데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저항을 위해 탈당하신 모든 분들의 복귀를 기대하며
피해와 그 처리에 대한 불의에 저항하신 피해자 분들은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의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