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꿈을 꿨는데너무 슬픈 꿈 부모님을 잃었을 때 그런 꿈이였어요사실 부모님은 건강하게 잘 살아계십니다.
근데 꿈속에서 그렇게 슬픈적이 없네요
그 여자가 나한테 말하더군요
내가 묶여있고 팔은 아픈 상태로 포박된 상태였습니다.
나를보고
"화공 이제 당신의 이름 2번만 부르면 이제 이 생의 기억은 없어지겠지요"
얼마나 슬픈 얼굴을 하고 있던지
나를 한번 두번 부른 뒤 나는 꿈에서깼습니다.
이게 꿈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화공이 먼지 너무 슬픈 나머지 울음속에서 휴대폰으로 찾아봤습니다.
한자로 畵工(그림 화, 장인 공) → 그림을 그리는 장인, 화가를 뜻했습니다.
조선시대 기록에도 “화공이 어진(御眞, 임금의 초상)을 그렸다” 같은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지금의 “화가(畫家)”라는 말이 옛날에는 화공이었던 거죠.
저는 난생 처음 들어봤습니다이때부터 화공은 옛날에 이런직업이였구나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그냥 꿈속에서 너무 슬펐는데..이런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