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종국 "내 결혼 소식에 주위 유부남들 많이 좋아해" [RE:뷰]

쓰니 |2025.09.05 07:52
조회 25 |추천 0

 





9월 결혼을 앞둔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결혼 소식에 유부남 지인들이 많이 좋아했다고 밝혔다. 
4일 온라인 채널 ‘김종국 짐종국’에선 ‘짐승돌 보컬 트레이닝... (Feat. 준케이, 최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종국의 결혼소식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 언급됐다. 김종국은 “주변의 유부남들이 많이 좋아하더라. 나 혼자 죽을 수는 없어 그런 마인드인 것 같다"라며 "그렇게 많이 놀라지는 않더라. 그럴 줄 알았다 이런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최한진은 “엄청 깜짝 놀랐다. 처음에 우형재한테 연락이 왔다”라며 처음에는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추럴 빌더들에게도 다들 깜짝 놀라서 ‘진짜예요?’라며 다 연락이 오고 회원들도 ‘진짜요?’ 그랬다”라고 주변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준케이 역시 “종국이형 인생 제 2막 시작 결혼을 축하드린다”라는 문구와 함께 김종국의 결혼을 축하하며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준케이는 “그저께까지 일본에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 기사를 봤는데 난리가 났더라”고 밝혔고 김종국은 “조용히 하려고 했었는데...”라고 결혼 소식으로 뜨거운 화제가 됐음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9월 5일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식은 예비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친지, 몇몇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한편, 영상에서 준케이는 자신의 체력 관리법과 식단을 언급하며 “한 2년 동안 거의 꾸준히 운동을 계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얼마 전에는 옥택연이 나왔다. 택연이가 현재는 예전 같지 않고 약간 아저씨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 말했고 2PM 멤버인 준케이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준케이는 “얼마 전 멤버들을 만났는데 저희가 만약에 2PM으로 모인다면 관리를 하고 만나자고 했다”라고 강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종국 짐종국' 영상 캡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