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또다시 논란에 휘말렸다. 올해 초 ‘벗방 BJ 팔로우’ 논란으로 사과한 지 7개월 만에 이번에는 성인용품점 이미지를 활용한 휴대폰 케이스로 구설에 오른 것이다.
최근 톰포드 행사장에서 포착된 추영우의 휴대폰 케이스에는 ‘ADULT GOODS’라는 간판 아래 가터벨트 차림의 여고생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고, 실제 일본 성인용품점 이름인 ‘LOVE MERCI’가 적혀 있었다. 문제는 케이스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교복 차림 캐릭터를 성적으로 표현한 그림이 많다는 점에서 더욱 논란이 커졌다.
하지만 확인된 바로는 @sunzhouuu 작가의 그냥 그림일 뿐 전혀 성적 대상화 의도가 없는 그림이 프린팅된 케이스며 국내 온라인 소품샵 업체에서 해당 작가와 콜라보한 케이스를 정식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논란된 추영우 케이스 그림 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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