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100 ICBM이 가능한 이유는 하늘의 발사대,
즉, 부력체로 해발고도 38KM 부근까지 올라가서, ICBM을 발사하는데,
이 ICBM이 38KM의 진공의 공간에서 추진을 하게 되면
연료 효율이 좋아지고, 연료 대부분은 추진력으로 전환되는거야.
그리고 마지막 탄두만 떨어트리는거지.
공기 저항이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처럼 무겁게 만들 필요가 없어,
훨씬 가볍게 만들면서 공기저항을 고려하지 않게 만드는거야.
마하 100까지 순식간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ICBM의 출력을 높여야 하는데,
ICBM의 엔진 부스터를 6개를 추가로 장착하고, ICBM 옆에 대형 연료통을 3개~6개를 장착하는거야.
그러면 미사일이 아니라 우주선이나 비행기 처럼 보일텐데,
이 ICBM은 최대 사정거리가 조절이 가능한데, 1000만KM 높일수도있어.
6개의 엔진 부스터와 중앙 엔진을 가동해서,
추진력을 높이면 마하 100의 속도를 넘을수있고,
원하는 위치에 도달하면 탄두만 떨어트리는거야.
탄두가 마하 100의 단열 압축열을 버티기 위해서,
열 전도율을 높이게 설계하고 텅스텐으로 코팅하면서 그 열을 내부에서 흡수할수있도록하는데,
이러면 내부가 플라즈마 상태가 되면서 초고압 상태가 되는데
저농축 우라늄만 넣어도 완전 핵분열이 일어날수있어.
마하 100부터 완전히 다른 새로운 무기가 되는거지.
인공위성으로 좌표를 실시간으로 전송해서,
원하는 위치에 발사하면 되는데, 마하 100은 최종 속도이기 때문에
근거리에서는 마하 30정도가 최대고, 장거리에서는 마하 100을 넘을수도있어.
지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로는 요격이 불가능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