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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똑단발+민소매 원피스로 아역 이미지 싹 벗었다

쓰니 |2025.09.05 11:07
조회 39 |추천 0

 서신애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7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신애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비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야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단발 헤어스타일이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셀카 자주 올려주세요" "매력적이게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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