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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송민호 없어도 위너 돈독한 우정 과시 “추억 많이 남기고파”(컬투쇼)

쓰니 |2025.09.05 16:09
조회 53 |추천 0

 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승윤이 위너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9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날 오프닝에서 김태균은 "강승윤 씨의 인별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 매주 어디를 돌아다니더라. 어디를 다녀왔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태국 방콕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태국에서 팬들을 만나고 왔다고.

김태균이 "위너 멤버들하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게 너무 귀엽더라"고 하자 강승윤은 "추억을 많을 남기고 싶다"며 매번 사진을 찍어오는 이유를 전했다. 김태균은 "너무 사이 좋은 것 같다"며 이들의 우정을 부러워했다.

한편 위너는 최근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단독 콘서트 '2025 위너 콘서트 '인 아우어 써클'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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