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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특급전사 였다더니 “군대서 만발사수” 사격 실력 자랑(컬투쇼)

쓰니 |2025.09.05 16:10
조회 54 |추천 0

 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사격 실력을 자랑했다.

9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승윤은 최근 공연을 위해 태국 방콕에 다녀온 사실을 전했다. 김태균이 "방콕에 가서 사격한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라왔더라)"고 하자 강승윤은 "놀이공원에 가면 사격해서 인형 받고 하잖나"라며 사격 게임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공개되자 강승윤은 "민망하게 너무 귀여운 척하는 사진을 띄워주셨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제가 딴 거다. 사격에 자신 있어서"라며 사격 실력을 자랑했다.

강승윤은 군대에 있을 때도 사격을 잘했냐고 묻자 "훈련소부터 만발사수(사격 훈련에서 발사한 탄환 전부를 명중시켰을 때 부르는 말)였다"고 답변, 김태균이 "당구도 잘 치고 사격도 잘하냐"며 감탄하자 "조금씩 다 하는 것 같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앞서 강승윤은 중학교 3학년 때 당구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며 "고등학교 때까지 당구 부산 청소년 대표 선수였다"고 전했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2023년 6월 입소해 1년 6개월 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2024년 12월 19일 전역했다. 육군 제6보병사단에서 현역 복무한 강승윤은 훈련소 입소 당시 우수훈련병 표창을 받았으며, 특급전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급전사란 매 분기 전투력이 우수한 장병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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