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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에 살면서 안타깝다는 것

ㅇㅇ |2025.09.05 16:19
조회 8,477 |추천 21

 

 


그런 경향이 좀 있긴 하지...






 

 

 

 

 


제 3자인 외국인들이 느끼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까지도 공인이란 이유 하나로 너무 큰 비난을 받는 우리나라 현실이 안타깝다고...







 

 

 

 

 


사고친게 호재라니 그건 좀 이해가 쉽지 않은 문화긴 하지만...

확실히 다른 나라와 온도차 있는건 사실







 

 


ㅇㅇ 확실히 다른 나라는 공과 사를 더 확실히 구분 짓는 느낌이긴 함

사적인 일로 논란이 되는거 우리보단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니...







 

 


+그 때문에 유명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고 함..






 


이게 맞는거지 사실...

ㄹㅇ 심하긴 해... 논란이 된 연예인에게 실망했으면 그냥 탈덬하거나 관심안주면 되는 직업인데 죽어라 악플쓰고 주변인들도 괴롭히는 사람을 너무 많으니까...





 

 

 

 



너무 남에게 엄격하고 비판적인 점이 안타깝고 가슴 아플때가 있다고 함

ㅇㄱㄹㅇ 진짜 고쳤으면 좋겠음 

근본적으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닌 이상 자중해야 한다고 봄

다짜고짜 막말에 조롱 너무 심하니까... 무슨 화풀이들 대상 찾은것 마냥ㅠㅠㅠㅠ




추천수21
반대수8
베플ㅇㅇ|2025.09.08 17:27
잣대가 높은건 인정_ 다만,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봄. 특히 아이돌들은 어린나이에 돈을 벌어서 그런가 사회성이 부족한 경우가 너무 많음. 그렇게 다른 사람에 비난이 싫으면 나는 그 직업을 안해야한다고 봄. 하지만 좀 쉽게 넘어갈 문제도 너무 크게 만드는 국민성도 한몫함
베플ㅇㅇ|2025.09.08 10:51
원래 남 잘 되는 꼴을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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