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향이 좀 있긴 하지...
제 3자인 외국인들이 느끼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까지도 공인이란 이유 하나로 너무 큰 비난을 받는 우리나라 현실이 안타깝다고...
사고친게 호재라니 그건 좀 이해가 쉽지 않은 문화긴 하지만...
확실히 다른 나라와 온도차 있는건 사실
ㅇㅇ 확실히 다른 나라는 공과 사를 더 확실히 구분 짓는 느낌이긴 함
사적인 일로 논란이 되는거 우리보단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니...
+그 때문에 유명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고 함..
이게 맞는거지 사실...
ㄹㅇ 심하긴 해... 논란이 된 연예인에게 실망했으면 그냥 탈덬하거나 관심안주면 되는 직업인데 죽어라 악플쓰고 주변인들도 괴롭히는 사람을 너무 많으니까...
너무 남에게 엄격하고 비판적인 점이 안타깝고 가슴 아플때가 있다고 함
ㅇㄱㄹㅇ 진짜 고쳤으면 좋겠음
근본적으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닌 이상 자중해야 한다고 봄
다짜고짜 막말에 조롱 너무 심하니까... 무슨 화풀이들 대상 찾은것 마냥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