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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짜릿한 예쁨’[포토엔HD]

쓰니 |2025.09.05 21:17
조회 114 |추천 1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지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YOONA)가 9월 5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중국 항저우에서 입국하고 있다.

임윤아의 연기 감칠맛이 그야말로 천하일미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임윤아가 연기한 연지영은 갑작스럽게 낯선 시대에 떨어진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치와 직업적 자부심을 잃지 않고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주체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임윤아의 다양한 매력이 눈에 띄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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