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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Y’ 전청조 옥중생활 제보 공고

쓰니 |2025.09.05 22:08
조회 91 |추천 0

 전청조. 사진 I 김민석 강서구의회 의원 제공

SBS ‘궁금한 이야기 Y’(이하 ‘궁금한 Y) 제작진이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전청조의 근황과 교도소 내 행태 의혹을 파악하고자 취재에 나선다.

제작진은 최근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전청조’와 같은 교도소 사동에서 복역했거나 수감 당시 모습을 직접 본 분, 혹은 전청조에게 ‘옥중 편지’를 받은 지인의 연락을 기다린다”며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보 요청은 전청조의 수감 생활과 관련된 실상을 확인하기 위한 취재의 일환으로 보인다. ‘궁금한 Y’ 공식 채널들은 해당 공지를 게재하며 참여를 독려 중이다.

 사진 I SBS사진 I SBS앞서 지난 5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전청조가 과거 교도소에서도 임신을 가장해 특별 대우를 받았고, 남성 재소자와 펜팔로 혼인관계를 맺은 상태에서 여자교도소 내 외국인 재소자와 연애했다”는 취지의 증언을 방송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전청조는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13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전청조는 재벌 혼외자라 주장하며 재력가 행세를 해 온라인 부업 세미나 강연 등을 통해 알게 된 수강생 및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30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뿐만 아니라 연인이었던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의 중학생 조카를 폭행, 협박하고 사기를 벌인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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