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67화
계단을 내려와 마당에서
하늘을 본다
푸른 달이 떠 있다
스핑크스가 천국으로 갔다
“ 이곳이 어디인 줄 아느냐? ...
아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영원한 곳이다 ”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지옥을 임사체험 한 사람들이
그곳이 영원한 시간처럼 느껴졌다고
말한 것을...
천국도 똑같구나... 하고 생각했다
계단을 내려와 마당에서
하늘을 본다
푸른 달이 떠 있다
스핑크스가 천국으로 갔다
“ 이곳이 어디인 줄 아느냐? ...
아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영원한 곳이다 ”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지옥을 임사체험 한 사람들이
그곳이 영원한 시간처럼 느껴졌다고
말한 것을...
천국도 똑같구나... 하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