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없다고 이별통보 당함
ㅇㅇ
|2025.09.06 06:18
조회 63,564 |추천 78
나 24
남친 25
오늘 나한테 미래가 안 보인다고 이별통보 당함
내가 열심히 하겠다고 붙잡았고, 남친이 알겠다고 함
일을 그만둔지는 이제 한달됐고 아직도 일 못 구하는걸 보고 남친이 아무것도 노력을 안 했다고 말함
사실 면접 붙은데도 몇군대 있지만 나랑은 조건이 안 맞아서 제대로 된 직장을 더 꼼꼼히 알아보고싶었음
근데 남친 입장에서는 알아보면서 그 시간에 자격증 공부라도 하라면서 그럼
솔직히 지금까지 내가 일은 안 했던것도 아닌데 왜 이런말을 들어야될지 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던 거지…?
- 베플ㅇㅇ|2025.09.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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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질 핑계 될게 없어 그 말 한것 일뿐. 한마디로 평소 쓰니랑 헤어질 각 잡고 있었다는 얘기임.
- 베플ㄴㄴ|2025.09.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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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백수여도 좋다고 함
- 베플ㅇㅇ|2025.09.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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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35살도 아니고 ㅋㅋ 그냥 핑계거리였던 것 뿐 차단하세요.
- 베플킹콩은|2025.09.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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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25살이면.. 정상적인 루트면 아직 대학생일텐데 직장 가지고 뭐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사짜나 금수저임? 굳이 저딴놈을 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