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 방학동안 카페알바 마감 하루 오픈하루 이렇게 이틀 했었는데 진짜 오픈이 개ㅈ뺑이를 쳐도 훠어어얼 나음 오픈 힘든 점은 그냥 좀 바쁜 거 하나뿐임 은근 손님들의 하루 루틴의 시작을 책임진다는 사명감도 들고 밀린주문 다 치면 오는 뿌듯함도 잇음 그리고 거의 커피주문이라 주문 밀려도 빨리 마무리됨 그리고 알바 끝나도 낮이고 힘들어서 자고 일어나도 밝아서 그 이후에 생활이 가능함 근데? 마감은 일단 똑같은 시간해도 그전에 무기력해서 하루 다 날림 그 전에 뭐 놀기도 애매하고 걍 기분이 안 좋음 들어오는 메뉴도 거의 디저트 스무디 프라페같은 손 많이 가는 메뉴고 마감 2시간 전부터는 손님 응대하며 이걸 싹다 치워야된다는 생각에 개예민해지고 인성도 안 좋아짐 오는 손님이 다 ㅈ같이 보임 걍 우리 매장은 물류도 마감이 정리해야돼서 더 빡쳤긔
베플ㅇㅇ|2025.09.07 01:12
ㅆㅇㅈ 진짜 ㅋㅋㅋㅋㅋㅋ오후 알바면 알바가기 전까지 아무 의욕도 안생김
베플ㅇㅇ|2025.09.06 16:41
그리고 퇴근 시간 스트레스도.. 오픈이나 미들은 걍 다음타임한테 넘기고 시간맞춰 퇴근인데 마감은 내가 하는 거나 손님에 따라 늦어질수도 잇으니까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