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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2026 S/S 서울패션위크서 우아한 미소 과시

쓰니 |2025.09.06 18:29
조회 19 |추천 0

 


2026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진행되며 배우 진지희가 달콤한 미소로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7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신상 의류를 공개하며 패션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패션 관계자와 언론 매체가 대거 참석하여 신제품 발표와 함께 향후 트렌드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진지희의 청순한 매력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최 측은 스타들의 참여로 행사의 관심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전했으며,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지희는 베이지 컬러의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등장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포토월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연출했다. 행사장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든 그녀는 "모두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서울패션위크는 1987년 시작된 이래 매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행사로, 올해 역시 5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며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소재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컬렉션이 다수 공개되어 환경 친화적 트렌드의 확산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기간 중에는 패션쇼 외에도 디자인 전시와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어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행사로서 글로벌 패션 시장의 회복과 혁신을 이끈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 공간으로서 이번 행사 외에도 예술과 과학 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도시의 역동성을 알리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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