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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아내 홍현희 대타 “열 39도까지 올라 많이 아파” (가보자고5)

쓰니 |2025.09.06 21:07
조회 25 |추천 0

 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대신 MC가 됐다.

9월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홍현희 대신 남편 제이쓴이 출연했다.

MC 안정환은 홍현희가 보이지 않자 “오빠 이러면서 뛰어와야 하는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내가 먼저 우체통을 열어봐야겠다”며 먼저 게스트의 존재를 확인했다.

MBN ‘가보자고5’ 캡처

게스트는 N.S.M 일동이라고 적혀 있었고, 안정환은 감을 잡지 못했다. 이어 안정환이 만난 게스트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으로 N.S.M은 노산맘의 약자였다.

그 자리에서 제이쓴이 홍현희 대신 안정환을 기다리며 “홍현희가 많이 아프다. 열이 39도까지 올랐다. 제가 히든 멤버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아기 감기가 옮아서 아프다고.

아유미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39세 출산, 손담비는 스케이트 감독 이규혁과 결혼해 43세 출산, 이은형은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해 42세 출산했고, 제이쓴은 “홍현희도 41세에 출산했다”며 바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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