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동료 배우들의 축하 속에 55세 생일을 맞았다.
사진=김혜수 소셜미디어김혜수는 9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혜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박준면, 한지민, 한효주, 윤소이, 박혜령과 함께 생일 파티를 열었다. 김혜수는 화려한 어깨띠와 함께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김혜수 소셜미디어후배들은 김혜수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흥겹게 춤을 췄고, 박준면은 소울풀한 음색으로 김혜수만을 위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박준면은 "만수무강하세요"라고 외치며 김혜수를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한효주의 손을 잡은 뒤 가볍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는 김혜수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생으로, 최근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 작품은 2016년에 방송된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