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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권리세, 별이 된지 벌써 11년…여전히 그리운 단아한 미소

쓰니 |2025.09.07 09:59
조회 11 |추천 0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고(故) 권리세의 11주기다.


고인은 2014년 9월 3일 새벽 1시30분께 대구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중태에 빠졌다. 고인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사고 나흘 만인 9월 7일 숨졌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고은비)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고인이 소속됐던 그룹 레이디스코드는 '예뻐예뻐', '소 원더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으며 많은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끌었다.

고인을 향한 팬들의 그리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미소와 밝은 에너지가 넘쳤던 고인을 추모하며 그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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