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처럼 군대를 가서 나라를 지키나요? 아니면 회사나 직장에서 힘쓰고 어려운일을 할줄을 아나요? 아니면 가정을 책임지고 부양을 할줄 아나요? 그렇다고 애를 낳나요~? 양심에 손을 얺고 이나라에 너무 쓸모 없는 존재들 아닌가요?
맨날 편한것만 하려고하고 그러면서 월급 불평만 너무 많은 가치없는존재... 솔직히 여자가하는 일은 남자도 다 할수있어요. 왜냐면 그냥 편한일이니까요. 나라입장에서 너무 비생산성 인원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여자들 일안하는 비율이 75%라는데 정말 할말이 없네요.
이젠 나이만 먹어서 노산으로 해외로 국결도 못하고, 그저 나라가 부양만 해줘야 하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무쓸모들 한심합니다.앞으로 얼마나 많은 세금을 들여 이무쓸모 아주머니들을 부양해야 하는지 이나라가 참 한심하네요.
정말 대한민국에서 다신 태어나지 말아야될 최악의 세대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꼴에 또 명품은 밝힘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