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도서관 사망 심근경색 추정 부검예정, 여동생과 전처 윰댕, 아들 상주로 함께 지켜 (+나동현, 지병, 유튜브,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07 16:06
조회 59 |추천 0

대도서관 사망 심근경색 추정 부검예정, 여동생과 전처 윰댕, 아들 상주로 함께 지켜 (+나동현, 지병, 유튜브, 인스타그램)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범죄 흔적이나 유서는 없었다. 경찰은 지병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에도 서울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던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는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빈소는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상주로는 전처 윰댕의 아들과 고인의 여동생이 이름을 올렸다. 많은 이들이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 윰댕 인스타그램
▶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 대도서관 유튜브 채널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7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