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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뒤늦게 알려진 두 번째 이혼 “2년 전 성격차이로

쓰니 |2025.09.07 21:14
조회 25 |추천 0

 

박기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박기영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더팩트는 박기영이 지난 2022년 남편과 성격차이 등을 이유로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혼 과정에서 다툼은 없었으며 원만한 합의를 거친 것으로 전해진다.

박기영이 이혼의 아픔을 겪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0년 한 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해 슬하 딸을 뒀지만 5년 만인 2015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기영이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박기영은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한 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와 2017년 재혼했으나 이 역시 5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게 됐다.

한편 박기영은 1998년 1집 앨범 ‘One’으로 데뷔해 ‘마지막 사랑’ 등의 히트곡과 출중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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