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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삶이요

ㅇㅇ |2025.09.07 21:38
조회 69,821 |추천 27
이혼 하고 사시는분들 어떠신가요
애들 있는 가정하에... (애 둘)

차라리 유책이(ㅅㅁㅁ, 나르, 소시오패스) 돈벌어오는 기계다 생각하며 지내는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경제적으로 궁핍해도 꼴보기싫은거 치우고 마음이 편안한 삶이 나으신가요?

저는 경단녀에 경제력 없어요..

누구는 막상 이혼하고 현실에 뛰어드니 그냥 눈감고 atm으로 쓰며 살걸 후회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안보고사니 후련하다 하는 분들도 계셔서요
추천수27
반대수77
베플ㅇㅇ|2025.09.07 23:54
경단녀 이 지랄 하지 말고 니가 나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엄청나게 많다. 니가 힘들고 더러운 일이라고 느껴서 안하는거 뿐이잖아. 하다못해 식당설거지 일이라도 하면 되겠구만 남자가 돈 벌어다 주니까 행복에 겨워서 이딴 덜떨어진 고민이나 하고 자빠져있고 참 한심하다 진짜~
베플ㅇㅇ|2025.09.08 02:12
경제력 없어도 자식들위해 막일이라도 해서 벌어먹여 살린다는 각오╋유능한 변호사 사서 재산 분할,양육비 잘 받고 막일하면 처음엔 힘들어도 자리 잡아요. 그런데 글에서 어떠한 각오나 의지가 안보이고 앞으로도 경제력 없다며 저임금 파트타임만 깔짝하고 내 한 몸은 계속 편하겠다는 의지만 보여서 비추요! 뭐 이미 마음은 용서(?)해준다로 다 돌아서고, 이제 당당하게 ATM은 대놓고 계집질하겠지만, 본인 마음이라도 편해야죠ㅎㅎ 근데 앞으로 비겁하게 애 핑계는 대지 맙시다! 본인이 안위를 위해 스스로 선택한 겁니다!
베플여름|2025.09.08 01:15
친정이 잘살아야 가능 지금 그상태 이혼 하면 거지꼴 됨 내가 그럼 ㅎㅎㅎ 그렇다고 재혼 하고 싶은 맘도 없음 좋은 거 하나 안 보고 사는건 넘 좋음
베플ㅇㅇ|2025.09.08 12:27
남편놈은 지 아래도리 욕구가 0순위인데 여자는 지 새끼들이 0순위니 이도저도 못하고 머리가 아픈거 ㅉㅉㅉ 성매매하고 돌아다닐정도면 시간이랑 돈이랑 체력이 흘러넘치나본데 니 새끼들이기도 하니까 잘 키우라고 줘버리고 가뿐하게 나오도록
베플남자|2025.09.08 07:51
나라면 경제활동 부터 하고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혼하겠다. 근데. 경제적 궁핍이러고 있다. 착각하는데.. 양육비는 오로지 아이들에게 써야 되고 거기에 자기도 돈을 벌어서 그에 비례해서 보태야 됨. 즉 생활비╋ 아이 양육비를 직장 구해서 벌어서 충당해야 됨. 근데 그런 준비도 없이 이혼해서 어떻게 하게? 양육비를 받아서 그것으로 생활비 하게.. 그거 직장으로 치면 횡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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