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공감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싸우면 결과를 보여줘야겠습니다^^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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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남편 ㅡ 40대 중반
잠에 예민함. 7시간 정도는 지야되고 잘 잠들고 잠귀 밝지 않으나 알람 맞추고 잘 일어남. 지각 없음.
잠 잘때 깨우는거 제일 싫어함. 매번 말하고 부탁해서 알고 있음
다른 건 예민한거 거의 없음
잠잘때 깨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어한다고 말함.
아내 ㅡ 40대 초반
잠에 예민하지 않음. 5~6시간 정도 자는거 같고 오전에 저혈압으로 누워 있지만(프리랜서) 자진 않고
잠잘때 깨우면 짜증.성질 부리면 예민한 성격이라고 고쳐야 된다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질내지 않는다고 함.
남편입니다. 잘때 깨우면 욕은 하지 않지만 짜증부리며 팔을 휘저어 아내가 맞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깨우지마라해도 건드립니다. 몇년 되니 횟수는 줄었지만 이젠 3살된 애까지 아빠 닮아 그렇다고 고쳐야된다고 자는 애를 뽀뽀하고 만져서 반 깨웁니다 거의 매일 그럽니다. 애도 짜증부리고 깨면 다시 재웁니다
그러는거 보고 있기도 소리 듣는것도 너무 힘듭니다.
반면교사 해봐도 안되고 하지마라고 소리쳐도 안됩니다 ㅜㅜ
예민한거 성질머리 고쳐야 된대요.
아내가 서울 상위권 박사 학위가 있고 독불장군 스타일이라 장애가 있진 않아요
잠 깨우면 성질부린다? 찬성
잠 깨워도 아무렇지않다? 비찬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