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고양이에게 화살을 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지난 4일 와부읍 일대에서 길고양이를 향해 화살을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농장 피해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인근을 탐문하다 과녁을 보관 중이던 주택을 확인해 A씨를 검거했다. 현재 불구속 송치될 예정이며, 남양주시는 포획틀을 설치하고 고양이를 찾고 있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시민들은 충격적인 사건에 분노를 표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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