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 옆자리 한남 ㅈㄴ 소름돋는데
ㅇㅇ
|2025.09.08 12:13
조회 85,332 |추천 309
아침점심 시간대엔 나포함 맨날 보이는 2~3명밖에 없는데 엊그제부터 자꾸 쫀득하게 옆자리 쳐앉아서 오늘 일부러 가방이랑 실모봉투 놔뒀거든? 굳이 또 옆자리로 와서 짐 치워달라고 하는거임;;
향수쩐내 나는것도 ㅈ같고 힐끔 쳐다보는것도 ㅈ같고 내일도 이러면 정중히 부탁쪽지 붙이려고 했는데 갑자기 두유에 올해 수능 보시나봐요 열심히 하시네요 화이팅ㅇㅈㄹ 문구 붙여서 주는데 스트레스 폭팔해서 미쳐버릴거같음 남 공부하는걸 왜 관음하고 지.랄 하 이새끼하나 때문에 자리옮겨야되나
- 베플ㅇㅇ|2025.09.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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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괜히 말 섞지 말고 스카 옮기는 게 나음. 요즘 하도 이상한 한남들 많아서 앙심 품고 밤에 쓰니 뒤따라 갈지도 모름. 나도 옛날에 공부 때문에 후줄근하게 다니니 만만해보였는지 왠 백수 양아치가 밤마다 기다리더니 말걸어서 다음 날에 바로 옮김. 걍 연기처럼 사라져. 그 남자 눈에 띄인 이상 어떻게든 엮일려고 발광할거임. 아님 남자형제나 아버지께 밤마다 픽업해달라고해.
- 베플ㅇㅇ|2025.09.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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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디시할듯 디시 갤에 오늘 옆자리 스카녀한테 쪽지주고 왓다ㅇㅈㄹ할 거 같어..
- 베플ㅇㅇ|2025.09.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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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개끼치네 짐 올려뒀을 때 눈치 깠어야지 눈치가 없는 건지 없는 척하는 건지
- 베플ㅇㅇ|2025.09.0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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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총무한테 말해야함 안그럼 그 스카망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