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점심 시간대엔 나포함 맨날 보이는 2~3명밖에 없는데 엊그제부터 자꾸 쫀득하게 옆자리 쳐앉아서 오늘 일부러 가방이랑 실모봉투 놔뒀거든? 굳이 또 옆자리로 와서 짐 치워달라고 하는거임;;
향수쩐내 나는것도 ㅈ같고 힐끔 쳐다보는것도 ㅈ같고 내일도 이러면 정중히 부탁쪽지 붙이려고 했는데 갑자기 두유에 올해 수능 보시나봐요 열심히 하시네요 화이팅ㅇㅈㄹ 문구 붙여서 주는데 스트레스 폭팔해서 미쳐버릴거같음 남 공부하는걸 왜 관음하고 지.랄 하 이새끼하나 때문에 자리옮겨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