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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모 쓴 이병헌, 이게 바로 월드스타? 베니스와 작별 앞두고 포스 작렬

쓰니 |2025.09.08 12:16
조회 17 |추천 0

 이병헌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병헌이 근황을 전했다.

이병헌은 9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베니스를 떠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차 들른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절모와 선글라스를 쓴 채 요트에 탑승한 이병헌은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월드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병헌은 오는 24일 박찬욱 감독과 재회한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영화로 13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수상이 불발됐다. 2026년 2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영화상(오스카상) 국제장편영화부문 출품작으로 선정된 '어쩔수없다'는 다시 한번 수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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