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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동산 매매 조언 “쉽게 넘어오면 쉽게 안 올라, 마음 고생해야”(라디오쇼)

쓰니 |2025.09.08 12:37
조회 14 |추천 0

 박명수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부동산 매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월요일 코너 '전설의 고수' 대신 특별기획 '퐈이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매매 못한 집이 지금 두 배 올라 울화통 터진다. 아이고 배야"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그건 OO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나라 온 국민이 그렇다. 무리해서 샀으면 지금은 5배 올랐을텐데 한다. 자기 것이 아니었다는 거다. 자기 것이 될 거였으면 벌써 됐다. 5배가 오르면 좋겠지만 살 때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있을 거다. 쉽게 쉽게 넘어오면 쉽게 쉽게 오르지 않는다. 마음고생하다가 우연히 오르는 거지"라고 조언했다.

이어 "남들이 다 좋다고 해서 막상 좋은 게 아니다. 어렵게 어렵게 구매해야 하는 거다. 본인과 연이 안 맞는 거니까 이해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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