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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건물주 논란 해명 후 복싱 선수 변신…'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공식]

쓰니 |2025.09.08 12:38
조회 54 |추천 0

 ▲ 구성환. 제공ㅣ빅보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구성환이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 출연한다.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대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성장 느와르로 가족도, 우정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던 시절 평범하지 못해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이다.

구성환은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서 지수(김요한) 아버지 밑에서 복싱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다 불확실한 미래로 어두운 길에 들어서는 상만 역을 맡았다. 구성환은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극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 한 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 출연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연기자로서의 본업 모드로 돌입한 구성환의 열일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성환이 출연하는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8일 크랭크인에 들어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구성환은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이후 건물주 논란에 휩싸였으나 "아버지의 건물을 증여받은 것은 맞지만 가난한 척은 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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