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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일에 범죄자 됨 돈있어야 무죄

범죄자 |2025.09.08 12:48
조회 204 |추천 0
술 잔뜩 먹고 헤롱 거리며 택시를 탔는데 같이 탔던 여자가 성추행했다고 고소를 함 
머지? 내가 멀 잘못했지? 먼지도 모르고 경찰 조사를 받음.. 몇 주 있다가 검사한테 넘겨져서 성추행범으로 약식 명령 벌금에 나옴.. ..어이가 없어서 무슨일인가 소장을 보니 택시에서 손등을 만졌다는거임(3초?)그래서 피해자는 일상생활을 못하고 불안증을 호소했다고함
택시를 탈때 양손 가득 큰짐을 들고 등에는 배낭에 우산 까지 들고 있었고 창문쪽에 머리를 기대고 자고 있었음그런 행동할 한적도 없고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답했을 뿐인데.. 그냥 술취해 기억 못하는 사람으로 정리됨... 
그래도 부랴부랴   택시 기사님께서도 아무일 없었다는 증언도 확보했고피해자가 쫒아 왔다 도망 다녔다 라는 고소 내용과도 상반된CCTV 영상도 확복함나는 친절히 문열고 택시비도 계산하고 그사람 짐도 대신 들고한쪽 어깨 젖으며 우산 씌워주는 장면까지도 확인됨
더 황당한건 재판에서 증언하기를 
손만지는건 보지 못했고 손등에 먼가가 스쳐진거 같았다고 본인이 말함.. 
이런 내용이 다 재판에 확인되었는데.. 그래도 유죄 받음... 
피해자의 내용이 구체적이었고  거짓말할 이유도 없다고 하고용서를 받지 못했고 어쨌거나 피해를 봤다는 거임.... ;;
아니 증인에 CCTV에 녹취에 멀 더 어떻게 증명하라는 거임..아무리 봐도 착각하고 오해해서 발생된 일같은데 그리고  판결도 나기전에 왜 용서를 구하라고하는건지..이해할 수 없음 아무래도 판사가 대충 읽은거 같음..너무 억울함.. 
살아 생전 사법 시스템을 이용해 봤는데.. 변호사를 고용하려고 하면 모두 천만원 주면 합의 봐준다고만 함...합의 볼 이유가 없어서 무죄 요청 해더니 마치 이런건 정해져 있다는 말투들임.. 항소하면 또 돈을 천만원이 듬.. 고소 한번 걸리면 천만원은 그냥 깨짐..  그냥 돈찍는 공장으로 보이는 시스템임.. 국선? 최저임금 이상이라면 신청도 못함..돈있으면 무죄 받는다는 이유를 알겠음..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물질적으로도 너무 힘들고..피해자보다 내가 더 정신병원 많이 당김.. 그냥 추행범은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이걸 위로라고 변호사가 말함..하아.. 평생을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았는데 ..한순간에 범죄자로 낙인 찍힘...
형누님들 재판에서 유죄라고하면 아 내가 나쁜짓했구나 하고 인정하고 빌어야하나요.. 아님 억을하다고 계속 항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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