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은석이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에 출연한다.
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은석은 서장훈이 이끄는 SBS ‘열혈농구단’ 멤버로 합류한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이 되어 직접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해,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과정을 담는다.
박은석은 연예계 취미부자로 유명하다. 평소 캠핑, 자전거, 카약, 서핑, 골프, 농구, 테니스 등 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지난 2023년 방송됐던 MBN ‘떴다! 캡틴 킴’ 이후 2년만 예능에 복귀하게 된 박은석이 농구단에 합류해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은석은 지난 2020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의 ‘로건리’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세일즈맨의 죽음’, ‘시련’, ‘보이즈 인 더 밴드’ 등 연극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SBS ‘열혈농구단’은 현재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