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홍윤화가 개업한 오뎅바 근황이 전해졌다.
9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가을을 체감했다며 "이제 살 거 같다. 뚱보들도 이제 집에서 나와야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문세윤은 "홍윤화 씨도 가게에 들어가 있으려고 오뎅바를 하고 있다"고 농담했다.
김태균은 "맛집으로 소문나서 줄 서서 먹는다"고 했고, 문세윤도 "방송국에 소문나서 스태프가 다 가더라"고 밝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태균은 "한번 같이 갔었는데 세윤이가 다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