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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8일 만에 코트룩 재등장…배경·포즈 달라졌다

쓰니 |2025.09.08 16:22
조회 20 |추천 0
배우 이민정이 8일 만에 다시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금방 가을이 오겠지… 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입고 차분한 가을 무드를 연출했다. 실내에서는 책장과 거울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했고, 야외에서는 담장과 계단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숄더백과 롱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코트룩을 완성했다.

 사진=이민정 SNS

특히 지난달 8월 31일 베네치아 현지에서 공개한 근황 이후 정확히 8일 만의 업데이트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민정은 영화제 일정 중 성당 제단 앞에서 찍은 사진이 팬들 사이 논란으로 번지며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사진=이민정 SNS사진=이민정 SNS이민정은 당시 “사진을 찍은 곳은 성당이 아니라 복원된 건축물이자 호텔 행사장 겸 레스토랑”이라며 “기독교 신자지만 천주교 신자는 아니다.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이민정 SNS이번 새 게시물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역시 가을은 코트지”, “민정 언니는 분위기 장인” 같은 댓글이 달리며 이민정의 패션 감각에 호응을 보냈다.

배우 이민정이 8일 만에 다시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민정 SNS한편,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네치아 영화제를 찾았으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출연 배우들과 동행해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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