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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GV70 2.5t 출고 한 달 만에 신차 결함 2번

쓰니 |2025.09.08 20:33
조회 258 |추천 2

저는 2025년 8월 5일, 제네시스 GV70 차량을 신차로 출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출고 직후부터 심각한 엔진 결함이 발생하여 현재까지 반복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저와 동승자가 고속도로에서 두 차례나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에 본 건은 단순한 품질 불만의 수준을 넘어, 심각한 안전 결함 및 소비자 권익 침해로 판단되어 정식으로 고발되어야 하며 또 다른 피해가 없어야 합니다.



■ 사건 경과
- 2025년 8월 5일 : 제네시스 GV70 신차 출고
- 2025년 8월 11일 (주행거리 500km) : 고속도로 주행 중 엔진 경고등 점등, 차량 심각한 떨림, 엔진 부조, 가속 불능 증상 발생 → 삼척 블루핸즈 긴급 입고 → “3번 실린더 실화 판정” → 1번·3번 실린더 위치 변경 조치
- 2025년 8월 20일 (주행거리 1,171km) : 동일 증상 재발 → 동부하이테크 입고 → 3번 실린더 원복 및 엔진 계통 교환
- 2025년 8월 25일 : 차량 수리 후 출고 (현대 측에서 더 이상 “문제 없음” 통보)
- 2025년 9월 5일 (주행거리 1,625km, 출고 후 1개월 시점) : 다시 고속도로 주행 중 동일 증상 재발 → 동부하이테크 입고 → 이번에는 “4번 실린더 실화 판정”

출고 후 불과 한 달 동안, 동일·유사 증상이 두 차례나 반복 발생했으며, 두 번 모두 고속도로에서 발생하여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 문제점
-심각한 안전 위협
-신차 출고 한 달 만에 고속도로 주행 중 동일 증상으로 두 차례 위험 상황 발생.
-SOS 버튼을 통한 긴급 지원 요청 시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함.
-품질 결함의 반복
-동일 계통(엔진 실린더)에서 차례로 실화가 발생하며, 이는 단순 부품 교체로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근본적 결함으로 판단됨.
-신차로서의 기본적인 품질 신뢰성이 완전히 무너짐.
-현대자동차 및 서비스센터의 부적절한 대응
-소비자가 레몬법을 언급하며 문제 해결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들은 비웃음·무대응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음.
-심지어 담당자 통화 중 비웃음이 녹음으로 남아있음에도 이를 부인하며, 고객을 기만하는 태도를 보였음.
-차량 결함으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대차(렌트) 지원조차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음.

해야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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