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옥주현이 절친 테이, 이지혜를 초대했다.
이날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이 언급되자 "저는 지혜와 그 이야기를 안 했다. 안 괜찮은 걸 아니까"라고 하며 "'엘리자벳' 뿐 아니라 이 친구한테 작품들을 잘 학습해 오면 언젠간 다 잘할 수 있다고 알려준 거다. 저 작품이 뜨니 그걸 위해 달리자는 게 아니었다"고 했다.
옥주현은 "충분히 학습했고, 잘 성장해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뽑혔다. 우리가 떳떳하니까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이 너무 커졌다"고 했고 이지혜는 "언니가 워낙 역에서 굳건한 1인자고 저는 개인적 친분이 있고 언니한테 레슨을 받았다.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 발표가 됐는데 가장 축하를 받아야 할 순간에 걱정 섞인 메시지만 왔다"고 털어놨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