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걸 드디어 볼수 있다니
이미 맞물려서 괜찮다 하는 이들은 상충했어
내가 보는 눈이 없는게 아니라
내 생존을 방해하는걸 말한거 뿐
나도 쓰레기들과 엮인건 싫고
포주들 만족시키지나 말지 그래
니들의 옳은척 해대는 말
아무 관심이 없음
이미 악하고 이기적인걸 오래 겪어서
애가 갔더라면 그게 아쉬운거 뿐
내 글은 늘 타겟이었을 뿐
극 소수 외에 선으로 일관된적이 없었어서
그냥 나도 니들 지랄하다가 가고나면
정리하는거 드디어 볼수있구나 싶어
그만 뜯기고 조합되고
정상적으로 내가 바라는 이들과 자유롭게
살고싶다
젠체하는 쓰레기들 계속 잘난척이나 하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