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사진=뉴스엔DB, ‘이민정 MJ’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민정이 키스신 질문에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월 8일 ‘이미정 MJ’ 채널에는 ‘이민정 설명회 선공개’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이민정 MJ’ 채널영상 캡처영상에서 이민정은 왕빛나, 이소연 앞에서 이민정 설명회를 가졌다. 왕빛나가 “그럼 너는 키스신이 있는 촬영날 말하고 나가?”라고 물었다.
사진=‘이민정 MJ’ 채널영상 캡처이에 이민정은 “굳이 말을 하고 나가냐”라고 반응했고, 옆에 앉아 있던 이소연도 왕빛나의 질문에 질색했다.
폭소한 이민정은 “‘나는 키스신 하러 가지롱’ 이렇게 하냐”라며 이병헌을 놀리는 듯한 동작을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남편과 함께 영화제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