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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대학생 딸이 언니라 부르겠네‥애셋맘 안 믿기는 극강의 동안美

쓰니 |2025.09.10 11:01
조회 34 |추천 0

영화 ‘전력질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이요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이요원이 방부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요원은 9월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전력질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전력질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이요원

이날 이요원은 베이지 트렌치 재킷에 흰색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요원은 긴생머리와 새하얀 피부로 극강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귀신들'로 컴백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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