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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의 패러다임이 바뀔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9.10 11:15
조회 27 |추천 0

 

4대강 보의 경우 단순하게 물을 저장해두는 용도로 사용하고있는데,


그러다 보닌깐 가뭄철에 비가 오지 않아, 유기 퇴적물이 강 밑바닥에 가라 앉으면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해서 수질이 악화되는거야.


하지만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표층수와 심층수가 섞이면서 표층수의 온도가 낮아지면서 녹조가 발생하지 않고,


강 밑바닥에서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서 활발하게 분해가 이루어지는거지.


각종 오염수가 강으로 유입되어도 1차적으로 보로 인해서 흐르지 못하게 되는데,


이때 미생물이 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생물학적인 처리를 거치는거지.


시에서 발생하는 가축 분뇨 폐수를 강으로 그대로 유입시켜도, 


강의 생물학적인 수질 처리양이 높아지게 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야.


이 사업을 진행한 이후에 하수처리장에 용도를 바꾸거나 50%를 감축할수있어.


용도를 바꾼다는것은 스크린으로 오염수를 걸러내고 강 본류로 천천히 방류시키는거야.


강의 수량이 높으면 오염수의 농도가 낮아져서 생물학적인 피해는 없고


시간이 지나면 미생물에 의해서 자연 분해가 이루어지는거지.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남은 물질을 강 본류로 유입시킬수있어.


어차피 강 본류에서 24시간 내내 산소가 공급되기 때문에 강의 생물학적인 처리량,


즉, 오염수 처리량에 맞게 가축 분뇨 폐수를 방류하는거야.


강의 수질 정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하수처리장인데,


강의 수질 정화능력을 높이는거지.


 

HDD 공법으로 강 밑바닥 -3M 모래층에 강변수 여과수 집수정에 사용하는 스크린배관을


PE배관과 결합해 심어두고,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고압 산소가 모래층을 뚫고,


위로 올로가 뻘, 슬러지 층을 뚫고 강 위로 올라가는거지.


시간이 지날수록 수질이 좋아지고, 미생물의 수가 늘어나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늘어나는데,


이때 강 밑바닥의 슬러지층을 준설펌프기로 가동해서, 슬러지는 걸러내고, 


모래만 재유입시키면 강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강으로 만들수있어,


물론 슬러지 자체가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닌깐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수있지.


강으로 유입되는 슬러지보다 분해되는 슬러지양이 많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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