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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트와이스 멤버들 응원 속 영화 개봉 “미나, 딱 하루 쉬는 날 꽃다발 들고 혼자 와”(씨네타운)

쓰니 |2025.09.10 12:20
조회 36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다현이 트와이스 멤버들의 응원 속에 영화를 선보인다.


트와이스 다현은 9월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영화 '전력질주'에 함께 출연한 배우 하석진과 게스트로 등장했다.

영화 개봉에 앞서 VIP 시사회를 개최한 다현은 트와이스 멤버들도 영화 관람을 했냐는 질문에 "시사회에 초대했는데 최근 마카오, 일본 등에 다녀오면서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다가 그날이 딱 하루 쉬는 날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현은 "전날 밤까지 촬영을 해 초대하기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미나 언니가 꽃다발을 들고 혼자 와주셔서 힘이 됐고, 나연 언니도 파이팅 하면서 엄청 큰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쯔위도 한글 손편지로 예쁘게 써서 꽃다발과 함께 줬고, 모모 언니 등도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9월 10일 개봉한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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