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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귀여운 애교’[포토엔HD]

쓰니 |2025.09.10 16:07
조회 16 |추천 0

 


[뉴스엔 지수진 기자] 트와이스(TWICE) 멤버 겸 배우 다현이 9월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라디오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한편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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