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귀시’ 홍보를 위해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영화 '귀시'의 주역인 배우 문채원이 11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
극 중 문채원은 외모 집착에 사로잡혀 발송자 불명의 택배에 손대면서 금지된 거래에 휘말리는 출판사 직원 ‘채원’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귀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부터 촬영 현장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비하인드, 그리고 영화 속 캐릭터와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특히 DJ 박하선과의 생생한 라이브 케미와 청취자들과의 소통이 더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봉 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귀시'는 오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