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2’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문채원이 완벽한 군복 소화력을 자랑했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문채원,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앞서 SBS 드라마 '모범택시2', '법쩐'에서 군복을 입은 문채원은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대해 "'법쩐' 때 군복을 제대로 처음 입었다. 사실 몇 번 안 입었다. 처음 한두 번 임팩트 있게 입었는데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복 말고 잘 어울리는 특정한 옷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좋았다는 문채원은 "앞으로도 입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더 잘 살려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7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