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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걱정할 소식 “안 먹고 살빼다 영양실조” (씨네타운)

쓰니 |2025.09.11 12:14
조회 11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하선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채원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냐"고 박하선이 묻자 "어떻게 하시냐"고 되물었다.

왼쪽부터 문채원,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박하선은 "이제는 먹고 운동한다. 한동안 운동이 너무 싫어서 식단으로 했더니 검진에서 영양실조가 나오더라.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먹고 2시간 많이 운동한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빠지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

문채원은 공감하며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한다. 저는 제가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식사해 보면 '그 안에서 절제한다'고 해주시더라.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구나. 먹고 싶은 걸 다 먹을 수 없다"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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