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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러블리즈 서지수와 육탄전 “너무 사랑스러워 몰입 안 돼” (씨네타운)

쓰니 |2025.09.11 12:14
조회 40 |추천 0

 왼쪽부터 문채원, 서지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문채원이 서지수와 육탄전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왼쪽부터 문채원,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배우로 변신한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와 극 중 육탄전을 펼쳤던 문채원은 "저도 액션신을 많이 해보진 않았는데 그래도 조금 더 했다고 '몸을 아끼지 않으면 다칠 수 있다'고 조언해줬다"고 밝혔다.

또 문채원은 "지수 씨가 너무 귀엽고, 유쾌하고, 발랄하고 사랑스럽다. 같이 찍으면서 귀여워 보이면 안 되는데 분장을 했는데도, 저를 죽이겠다고 하는데도 사랑스러워 보이니까 몰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귀시'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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