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냥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재미난다. 특히 해외여행가서 낯선사람들이랑 놀고 대화하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물론 무조건 영어로~
수학: 퍼즐게임을 너무 좋아한다. 어려운 컴퓨터나 비디오게임에서 미션을 클리어하면 그 쾌감은 장난이 아니다. 공식 역시 마찬가지. 물리화학에 연관된 수학공식의 원리를 깨달으면 그 쾌감은 자신이 무언가를 성취한것 같은 자아실현 완성이 된다. 물론 공식을 무조건 암기하는건 재미 없다.
역사: 사극이나 영화에 나오는 위인들을 보고 감동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그러면서 더더욱 그 시대에 관심이 가진다. 이순신 영화를 보고 일본 전국시대 배경을 자연스레 알게되고 리처드 살라딘을 보고 십자군 전쟁의 배경을 완벽하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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