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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경림,'버스 안내양으로 변신'

쓰니 |2025.09.11 17:04
조회 17 |추천 0

 


[OSEN=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MC 박경림이 진행을 하고 있다. 2025.09.11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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