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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판사 아내와 2년 반째 각집살이 “홀로 중1 삼둥이 전담 케어, 힘들어”(각집부부)

쓰니 |2025.09.11 22:59
조회 91 |추천 0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송일국이 판사 아내와 2년 반째 각집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 김정민은 함께 공연에 출연 중인 김진수, 송일국, 민영기와 각집살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김정민이 “나 벌서 20년 차 됐다”라고 말하자, 송일국은 “저는 2006년”이라고 말한 뒤 실수를 깨닫고 2008년이라고 정정했다. 송일국은 “헷갈릴 걸 헷갈려야지”라고 스스로를 질책했다.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2년간 각집 생활 경험이 있던 김진수는 “재선이가 신승훈 형 ‘Sorry’ 작사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거다. 조금만 쉬고 오겠다고 하더라. 그러다 제주도에 갔는데 좋아서 2년 눌러 살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송일국도 “(각집살이) 2년 반 됐다. 주말에는 계속 올라오니까”라면서 “선배님하고 완전 반대다. 애는 내가 보고 있고. 아내는 내려가 있고”라고 설명했다.

김정민이 “진짜 힘들겠다”라고 안타까워하며 삼둥이의 나이를 묻자, 송일국은 “지금 중1이다. 다른 게 힘든 게 아니라 학원 때문에 끝나고 계속 라이드 해줘야 한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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