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게한건 둘째치고 ㅇㄱㅁ은 눈치가 없던데 불난집 부채질한다 이 표현이 딱 맞았음 마지막에 그러지말지 이게 너무 비호감임 그걸 누가 몰라.. 다 위로해주고있는데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느낌
베플ㅇㅇ|2025.09.12 12:08
둘 다 이해가는데 유강민 말투가 넘 싹바가지 없긴했음ㅋㅋㅋ 원래 서바이벌에사 저런 상황 나오면 팀원들이 엄청 위로해주고 난 너 믿어 하면서 힘 주고 같이 으쌰으쌰 이런 장면들 나오던데 이번엔 좀 아니라서 신선했음 방송될거 알면서도 저렇게 말한거면 애가 독기가 ㅈㄴ 올랐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