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 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는 소녀처럼 설레는 미소로 취재진과 만났다.
한편, 2006년 개봉한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관객과 다시 만난다. 오는 17일 개봉.

X₩269,00014k/18k 할로우 하트통통 팔찌₩199,90024k 순금 999 임페리얼 골드바 금테크 오브제 1g₩39,80014k 행운물고기 천연석 컷팅볼 소원팔찌(12종)₩38,900[므씨엘] 14k 진주 인터널라블렛 피어싱"여전히, 소녀" (배두나)

"그대로죠?" (카시이 유우)

수줍은 미소 (마에다 아키)

"살짝, 긴장했어" (세키네 시오리)

다시 만난 파란 마음